REDeeM의 활용

기가포톤에서는 전신인 코마츠 시절의 1998년부터 인터넷을 이용한 Open-net diagnostics tool 원격 진단 장치 개발에 착수했습니다. 이 시스템은 REDeeM으로 2001년의 봄에 완성되어 많은 대기업 반도체 제조업체에서 도입하고 있습니다.
기가포톤 레이저는 99.7%+라는 매우 높은 가동률을 달성하고 있습니다. 그러나 정지 시간을 더욱 단축하여 문제가 발생했을 때에 단시간에 수리하여 복구하고자 하는 고객의 요구는 항상 존재합니다. REDeeM은 이러한 요구에 대한 PM(preventive maintenance: 예방 보전) 및 사고 진단에 능력을 발휘하는 매우 효과적인 서비스 툴입니다.

REDeeM에는 아래의 2가지 기능이 있습니다.

  • Online PM Report: 레이저 체임버 등 주요 컴포넌트의 중장기 가동 상황을 거의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으므로, 예방 보전에 효과가 있습니다.

  • Event trigger report: 문제가 발생한 경우, 즉석에서 사용자, FSE에게 메일이 발송되므로, 정지 후의 신속한 대응이 가능합니다.

 

REDeeM의 도입 효과

  • 현장 서비스의 대응이 향상
    REDeeM을 도입한 고객은 반도체 제조업체, 노광기 제조업체 및 기가포톤의 FSE, 개발 엔지니어가 신속하게 동일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으므로, 신속한 서비스 대응이 가능합니다.
  • 장치 관리 부하의 대폭적인 경감
    설치 대수가 많은 고객은 레이저 가동 상황을 web상에서 집중 관리할 수 있으므로, 엔지니어에게 드는 관리 부담이 경감됩니다.
  • 운용 비용의 경감
    장치 관리가 용이하여 여러 장치를 최적으로 쉽게 운전 관리할 수 있으므로, 결과적으로 많은 고객에게서 레이저 운용 비용의 경감이 실현되고 있습니다.